5월 성인 동아리는?
<책여우>
화요일 오전 10시, 책여우들이 모입니다.
한명 한명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토미 웅거리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즐로티> 보며, 패러디의 매력에 빠진 우리~
나만의 패러디 작업도 해 보았습니다.
하하 호호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롭게 발겨





안녕달 그림책을 모아보았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따뜻한 감성과 다정한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시간.
특히, <쓰레기통 요정>을 읽으며 각자의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앤서니 브라운의 작작품을 만났습니다.
고전 중에 고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다시 보니 새롭게 보여지는 포인트가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고전의 매렵에 빠져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6월의 주제, 평화 그림책을 책여우님들과 함께 뽑아보았습니다.
<설문대 이야기꾼>



"이디가, 이야기 마당이여?
다같이 모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곳!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이우다^^"
이야기 들려주고 들어주는 이야기 마당.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이야기꾼들은 이야기를 전한다.
<낭랑, 영어낭독>





Shh!
WE HAVE A PLAN!
쉿! 우리에게도 계획이 있다구~~~
너무 재밌게 빠져든 원서였습니다.




원서를 보고 웃을 수 있다니~~
우리가 점점 그림책 원서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번역된 그림책만 보다가,
아이들에게만 원서를 빌려주다가,
어른이 된 우리가 그림책 원서를 보며 낭독할 수 있는 이 시간.
너무 감사합니다.




떨리는 낭독 시간이지만,
한권 한권 읽어내면 뿌듯합니다^^

낭랑, 영어 낭독!!!
낭랑하게낭독하는 시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