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나무야

내 나무야

오늘은 내 이야기 좀 들어줄래~~~~

 

   

 

'나 학교에서 이런 일때문에 속상했어...'

라며 글로 속마음을 털어놓은 친구들~~

 

 

내 나무를 의지하며 하늘에 가까이 올라가보는 예연이

내 나무가 있으니 가능한거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이 시간 ...내 나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

 

 

내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하기로 했다.

 

   

 

현수막천을 잘라서 만든다.

 

    

 

적극적으로 만드는 친구들...

 

     

 

나무 사랑 캠페인 준비를 아주 열심히 합니다.

 

 

꽃마리 모둠!! 준비 끝...

돌아다니며 3명에게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기로 했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나무가 우리를 살려요. 나무를 베지 맙시다"

 

 

꽃마리 1

 

 

꽃마리 2

 

 

꽃마리 3

 

별꽃 모둠 출발!!!

 

   

 

"아낌없이 주는 소중한 나무.. 나무를 아끼자" 널리 알리며...찰칵

 

별꽃 1

 

 

     

 

별꽃 2

 

 

별꽃 3

 

 

미션 수행하고 와서 뿌듯한 아이들의 표정^^*

 

   

 

봄까치도 열심히 준비중.

팔을 다친 현서도 한손으로 열심히 합니다.

 

 

우리도 준비 끝!!!

"나무를 사랑하자"

출발~~

 

  

 

설명을 다 들으시고..

멋지시다며...엄지척~~!!

 

   

 

"나무를 사랑합시다. "

유진이가 열심히 설명합니다.

 

이런 기분 처음이야.

도전해보니 뿌듯한 시간이었답니다~~

 

 

꽃마리가 준비한 게임..

아이들이 의외로 너무 재미있어 한다.

 

 

"나를 이겨라 가위 바위 보"

서로 하고 싶어서 어깨를 툭툭한다. ㅎㅎ

 

음악당으로 돌아와서...

나무가 우리에게 준 종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제 종이 만드는 중.

 

   

 

종이죽을 직접 만져보며 나만의 종이를 만들어봅니다.

 

  

 

꽃마리, 별꽃, 봄까치 모둠의 수제종이!!

 

숲속의 도서관에 온 악당개미들~~^^

 

 

"나의 장갑나무"

 

 

"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

 

 

"나무 숲속"

 

그리고 마무리 글쓰기^^

 

 

자유롭게...

 

  

 

때론 진지하게...

 

 

집중하며 쓰는 너희들

 

  

 

  

  

어때요?

글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 도전!!

 

 

나무의 소중함을 캠페인하고 뿌듯해 하는 악당개미 친구들.

멋진 너희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짝!

 

 

Posted by 설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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