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그림책 서평단!!!

온 가족이 그림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귀한 시간. 

그 추억을 함께 나눕니다. 

 

온가족 서평단이 되었다는 건, 큰 책임이 따르겠죠?

그래서

'온가족 그림책 서평단 위촉장'을 준비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책꾸러미를 받고 행복한 가족들. 

끝까지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온가족 그림책 서평단이 뭐 하는 걸까요?

혹시 알고 오셨나요?

"네 프로그램 설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왔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신 아버님. 

아주 꼼꼼하게 읽고 오셔서 이야기 나눠주신 아버님, 감사합니다. 

 <첫번째 질문> 그림책을 읽고 그림책 세상으로 들어가볼까요~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위촉장 증정을 해 볼까요?

 

어깨 뿜뿜 보이시죠?

2026년 화이팅입니다~~

 

온가족 그림책 서평단 화이팅!!!!

'설문대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역사동아리는?  (0) 2026.05.19
4월 동아리는?  (0) 2026.05.19
<탐라의 아이들> 그림책 작가님을 만났어요~~  (1) 2026.05.12
4월, 도서관은 뭐했어?  (0) 2026.05.12
<하반기> 한땀 수다방 이야기~  (0) 2025.12.17

개학을 하고 처음으로 만나는 동아리 친구들.

히스토리북클럽으로 거듭난 동아리 친구들. 

방학은 잘 보냈어?

개학은 ? 새로운 친구들은 어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참 많지만, 

말을 조금은 아끼고 책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본다^^

<역사동아리 2기, 중3이 된 친구들.>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공부할 분량은 많아지고, 시간은 없어지고

그래도 오늘 도서관에 모여 책 이야기를 하는 멋진 친구들이다. 

나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어느새 이렇게 컸나? 생각이 들정도록 생각이 자라있다. 

 

<역사동아리 3기, 중2친구들>

오랜만이에요~

2026년을 어떻게 보낼까? 함께 계획 세우며 

올해의 방향을 잡아보았다. 

 

<역사동아리 4기, 중1친구들>

 아직은 초등학생 티가 나는 중학생 친구들. 

사춘기가 올랑 말랑.

예민하지만, 친구들이 있어 말이 술술 나온다. 

 

아직은 발제문이 중요한 친구들. 

하늘위에 날아다니는 글자를 땅에 내려놓고 싶다. 

안되겠니~~~~~

 

이렇게 4월도 역사책으로 책이야기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배경까지 함께 나누며 보람있는 시간을 가졌다. 

5월에는 어떤 책으로~~~~

와~~~ 

드디어 우리 만난다. 

3월 대청소할 때 늘 만났지만, 4월 책으로 만나는 거라 더욱 기다려졌다. 

여유있게 책수다 시작해볼까요~~~

 

<책여우> 화요일 10시 30분 !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울림이 있죠?

첫 시간은 엄마를 주제로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시로 시작해서 선물로 마무리 되니 감동이 두배였습니다. 

 

우연히 '하늘에'그림책을 보고 김장성 작가가 궁금한 책여우!

김장성작가의 그림책을 하나 하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잠깐, 밖으로 나가보았습니다. 

C&A논술학원에서 하는 학부모 강좌에서 추사 김정희와 대향 이중섭을 만났습니다. 

 

세한도와 추사체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

 

대향 이중섭 화가의 천재적인 화풍.

만나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낭랑 영어 낭독> 목요일 10시 30분

첫날 2026년 영어낭독에 대한 방향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프리토킹이 꿈인지라....

매일 매일 하는 회화를 선택! 열심히 하기로 화이팅했습니다. 

도움은 엄청 되었지만, 반복해야 하며 매일 공부해야 하는 회화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림책 원서로 돌아왔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우리에게는 그림책 원서가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함께 하는 지기님도 즐겁고, 함께 하는 우리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놀이 그림책 원서를 발견하고는 너무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행복한 우리 낭랑영어낭독 지기님. 감사합니다^^

 

<설문대 이야기꾼 > 수요일 10시 30분

 

니들이 이야기를 알어?

이야기는 목소리가 무기여. 

그리고 들어주는 청중과 함께 소통하는 거여~

우리 한번 나의 이야기부터 제주 신화 이야기까지 함께 해 볼까앙~~~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은 4월도 독서동아리 활동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네분의 작가님이 오셨어요. 

<탐라의 아이들>의 정명섭 작가님, 이현서 작가님, 차영민 작가님!

<탐정,소크라테스>의 조영주 작가님!!

덕분에 아주 풍성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하는 자리!

어른들이 더 좋았다는 작가와의 만남!

 

<섬으로 돌아가다>의 정명섭 작가님

<탐나는 말들의 섬>의 이현서 작가님

<마지막 태자, 고말로>의 차영민 작가님

 

세분의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생생하게 전달되어졌다. 

 

행복한 시간을 선물로 준 <섬드레 출판사>대표님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덕분에 아이들도, 청소년들도, 어른들도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설문대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 역사동아리는?  (0) 2026.05.19
4월 동아리는?  (0) 2026.05.19
4월, 도서관은 뭐했어?  (0) 2026.05.12
<하반기> 한땀 수다방 이야기~  (0) 2025.12.17
<하반기> 어린이 사서단 이야기  (0) 2025.12.16

<도서관 속 설문대할망>

그림책으로 만나는 제주 문화.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까?

 첫 만남!!! 

내 이름 속 이야기도 찾아보자.

반짝이는 이름, 즐거운이름, 빛나는 이름

이름에 관한 나만의 미니책을 만들었다.

아이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미니책^^

나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제주에는 3가지가 많다.

바람, 돌, 여자!!

제주의 삼다라고 한다. 

 

오늘은 제주 바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봄바람, 바다바람, 따뜻한 바람, 시원한 바람 등

 

친구들의 바람도 불었다.

제주를 느끼게 해 주는 바람이었다. 

 

<목공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참 고마운 나무!!

덕분에 아이들은 신난다. 

 

다양한 목공 도구를 이용해서 나무를 잘라보았다. 

 

처음 잡는 톱이 신기하고,

나무가 잘리는 것이 재밌다. 

 

자, 줄자도 이용해본다. 

이렇게?

저렇게?

 

뚝딱뚝딱

쓱쓱싹싹

하하호호

밖에서 들리는 우리 친구들의 소리다.

열심히 작업하는 멋진 소리. 

즐겁다^^

2026년 맘 먹었다. 

우리가 맘을 먹었다. 

도서관 정리를 하기로 맘을 단디 먹었다.

3월 한달 도서관을 휴관하고 도서관을 정리한다. 

활동가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대청소!!! 

시작해보자!!!

 

먼지가 엄청 나다. 마스크는 필수!!!

다 꺼내서 닦고 정리를 한다. 

 

서가가 좁기에, 복본 책을 다 꺼냈다. 

장서점검을 한 후, 폐기도서를 정리했다. 

이렇게나 많은 책이 밖으로 나갔다. 

 

여유가 있는 도서관 서가를 위해 책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 

시~~~원하다^^

 3월 한달동안, 팔 근육이 엄청 생긴듯 하다. 

 이젠 창고정리!

참 많은 물품들이 많다. 

뒤죽박죽 되어있는 물품들을 정리한다. 

버리는 것을 잘 못하는 우리지만, 이번엔 눈을 딱 감고 버렸다. 

 

도서관 밖, 화단도 정리한다. 

화분이 참 많다. 

쌓아두는 것도 참 많다. 

예쁘게 화단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버리고 채워야 한다. 

어떤 모습이 될까??

 

세상에나 2층에 창문이 3개나 있었다. 

밖으로 삼무공원이 보이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다. 

 

1층에도 커다란 창이 있다. 비우니 여유가 채워진다. 

아기방은 뒹굴뒹굴 누워서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창고는 또 어떤가~~~

이 물품으로 빨리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 

 

짜자잔~ 화단도 정리가 되었다. 

알록달록한 색이 가득한 화단. 

도서관 올 때마다 설렌다. 

꽃이 주는 기적^^

 

도서관 정리하며 책여우들은 더욱 단합할 수 있었다. 

도서관 정리하며 밥도 먹고 간식도 먹으며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 

 

한달동안 우리 진짜 애썼다.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도서관 대청소.

너무 너무 감사하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아직 계단이 마무리 되지 않아서 마무리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우리의 비움이 눈으로 보여서 넘 좋다. 

 

빨리 이 공간에서 어린이를 만나고 싶다~~~~

< 제 2회 온가족그림책 선정단을 모집합니다. >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책읽기와 아날로그 감성입니다. AI는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지만,

인간의 감정과 문화적 경험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아날로그 감성은 인간의 창의성과

정성을 높이고, 독서와 질문을 통해 새로운 맥락을 발견하는 힘을 기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AI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하며, AI와 협업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책읽기와 아날로그 감성을 기르기에는 그림책만한 책이 없습니다!!

 

도서관이 엄선하여 그림책 100권을 선정하였습니다.

<고전 60권, 신간 40권!!>

100권의 그림책을 3개월 동안 읽으면서 그림책 감성이 푹 빠져듭니다.

그리고 가족 별점 점수를 줍니다. 마지막에는 우리가 뽑은 그림책을 선정합니다. 

 

두둥~~ 엄청 신나는 시간이 되겠죠?

온 가족을 그림책 선정단에 초대합니다^^

 

 

 

-  접 수 : 2026. 4. 28. (토) ~ 5. 8. (금) 

             선착순 댓글 접수 

             (자녀이름, 부모님 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대 상  :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족 

 

-  첫 만나는 날 : 2026. 5. 9. (토)  오전 10시 30분

                       (프로그램 OT & 책꾸러미 가져 가는 날)

 

-  프로그램 진행 내용 : 일주일에 한번씩 책꾸러미 교환 (그림책 읽고, 별점점수 & 평가) 

                                  온가족 그림책 선정단 톡방을 만들어 사진 공유

                                  한달에 한번 부모님들끼리 만나 '우리집 이야기' 공유

 

** 그림책 100권 중 최고의 그림책 1권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그림책 작가님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 온가족 그림책 선정단 위촉장과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

 

-  문  의  : 064)749-0070

 

 

룰루랄라~~

4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오면 행복하실꺼예요~~^^

 

그날~

<탐라의 아이들> 작가님들이 제주에 총 출동하여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오신다고 합니다.

정명섭작가님, 이현서작가님, 차영민작가님.

세 분의 작가님이 완전체가 되어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서 친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유명하신 작가님을 한번에 세분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일  시 : 2026.4.24. (금요일) 저녁 7시 (2시간 소요예정)

 

-   장   소 : 설문대어린이도서관

 

-  대  상 : 초등 4학년 이상 친구들 & 성인 도민

 

-  접  수 : 댓글 접수 ( 성명, 나이, 연락처 꼭 기재 바랍니다.)

 

-  문   의 : 064)749-0070

 

** 책을 읽고 오면 더 풍성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우리 아이가 책을 안봐요. "

"핸드폰만 봐요."

"어휘력이 안좋아요."

도서관에 있다 보면 참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 친구들에게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건 뭘까?

 

책이랑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된다. 

딱딱한 도서관이 아니라 따뜻한 도서관, 자유로운 도서관에서

어린이 사서단을 경험하며 

도서관 속 주인이 되어보는 경험은 너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린이 사서단의 경험을 주고 싶은 분은 모두 모두  오세요~~

 

  

<다양한 문학책(동화책, 그림책)을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한다.>

 

<어르신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며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

 

 

○ 접  수 : 2026.4.9.(목) ~ 2026.4.18. (토)

              선착순 댓글 접수합니다. 

            (이름, 학년, 성별, 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대 상 : 초등 3학년 ~ 6학년 (10명)

 

○ 내 용 : 넷째주 토요일 2시 ~ 4시 30분 (한달에 한번 만납니다.)

             (양로원 어르신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봉사를 하고, 도서관에 와서 책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 문  의 : 064)749-0070

 

 

제주의 4월은 참 많이 아픕니다. 

평화의 섬, 제주에서 벌어진 반인권적인 국가의 폭력으로

제주 도민들의 많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 위해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세대 친구들이 기억해야 합니다. 

 

이에,

미래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의 역사 감수성을 깨우기 위

본 도서관에서는 역사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1기(고1) ~ 4기(중1)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역사와 청소년 문화가 만나는 동아리 활동.

역사책으로 토론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만들어갑니다. 

 

그 첫걸음, 

역사동아리 5기에 초등 6학년 청소년들을 초대합니다. 

 

 

 

 

< 역사동아리 1기 ~4기 모임 사진>

 

 

-  모 집 기 간 : 2026.4.1 (수) ~ 4.10 (금)

 

-  일    시 : 2026.4.18. (토) 오후 4시 ~ 6시 

                (첫째, 셋째주 토요일, 한달에 두번 만납니다. )

 

-  대    상 : 초등 6학년 (선착순 10명)

 

-  접    수  : 홈페이지 댓글 접수 (이름, 학교, 부모님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문   의  : 010.2298.0840

 

 

   

 

 

 

제주도를 만든 설문대 할망의 이름을 따서,

제주도의 아이들을 품기 위한 마음으로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이 탄생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까지 함께 하는 설문대어린이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사람들이 만나서

그림책(책)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되는 시간. 

자유롭게~

재미있게~

책과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누구든 환영합니다^^

 

 

 

 

< 낭랑, 영어 낭독>

 

 

 

<어린 책여우>

 

 

그림책 속 세상에 폭 빠져드는 시간. 

누구나 환영합니다. 

신청하세요~~~^^

이야기 꾼 '핑'과 함께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공감, 소통 프로젝트!!

 

어느덧 부쩍 자라 자기만의 비밀의 방을 만들기 시작하는 아이들.

요즘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어떤 날씨인가요?

커버린 키만큼이나 생각도 깊어졌지만 학교와 학원, 성적이라는 정해진 트랙 위를 숨가쁘게 달리느라

'진짜 나'를 표현할 기회를 잃어가고 있지는 않나요?

 

희곡 낭독은 잠시 다른 인물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아이들은 무대 위에서 '나'를 표현할 때 비로소 가장 자유로워진다는 것입니다. 

공부하라는 말, 잘해야 한다는 압박 대신 '나는 어떤 마음이니?'라고 물어봐 주는 시간.

설문대 어린이 도서관에서 그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1년 프로젝트로 2026년 함께 만들어가요~~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 함께해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모집  대상  : 초등 3~ 4학년 ( 최대 8명)

 

-  접        수  : 2026.4.1 (수) ~ 4.9 (금)

                      선착순 댓글 접수합니다.

                     (학생 이름, 학년, 성별, 연락처 꼭 기재 바랍니다. )

 

-  수업 참가비 : 5만원 (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냅니다. )

 

수업   시작 : 2026. 4. 14 (화) << 오후 4시 30분 ~ 6시 >>  

                             매주 화요일 4시 30분에 만나요~

 

-  문         의 : 064)749-0070 

 

<특별 프로젝트> 그림책 속 제주, 문화로 걷다!!

 

그림책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제주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오랜 시간 이어온 삶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제주의 오늘과 옛 이야기를 감성으로 이어 보는 시간.

그림책을 길잡이 삼아, 문화로 제주를 걷는 따뜻한 시간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그림책 속 제주 문화! 

함께 알아가요^^

 

 

 

-   모집대상 :  초등 1학년 ~ 4학년 (최대 8명)

 

-   접     수  : 2026.4.1 (수) ~ 4.7 (화)

                   선착순 댓글 접수합니다.

                   (학생이름, 학년, 성별, 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프로그램  참가비 : 5만원 (한 번만 냅니다.)

 

-  프로그램  일 시 : 2026.4.10 (금) ~ 7. 10 (금)

                             오후 4시 30분 ~ 6시 (1시간 30분 소요예정)

                   (5월 1일 노동절, 6월 5일은 수업이 없습니다.)

-  문     의  : 064) 749-0070

 

 

 

 

 

 

 

2025년도에 <신과 함께> 프로그램을 통해 

'신화란? 인간의 문화 질서를 신의 서사로 풀어낸 이이야기이다. ' 임을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제주 도민의 삶과 제주 신화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가까운 제주의 길 위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선조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있는 이야기이다. 

그러기에 제주 신화를 소중히 보존하고 보전해야 하는 일은 우리들의 몫이다. 

 

이를 위해 본 도서관은 설문대 이야기꾼을 모집해서

제주 신화 주머니를 들고 다니며 제주 곳곳에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재미난 제주 신화 이야기!

함께 전해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2025년 제주 신화 공부하는 모습> 

 

 

-  모  집  기  간 : 2026.4.1(수) ~ 4.5. (일)

- 프로그램 시작 : 2026.4.8 (수) ~  11.25.(수) 

                        매주 수요일 오전 10:00 ~12:00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대  상 : 제주 신화에 관심있는 성인은 누구나 (성인 15명 )

- 접  수 :  홈페이지 댓글 접수

          (성함, 연락처 꼭 기재바람)

- 참가비 : 5만원

- 문의 : 064)749-0070

 

<3월 휴관 안내>

 

 

1998년 10월 개관한 설문대어린이도서관!

설문대할머니가 제주도 어린이를 품는 마음으로 개관한 설문대어린이도서관!

 

28년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아이들이 더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3월 한 달간 도서관 내부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휴 관 일 시 : 2026.3.5 (목)  ~ 3.31 (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철학이 있는 목공 수업!!>>

  나무는 큰 가구부터 작은 연필, 화장지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 쓰이고, 그만큼 버려지는 나무도 많습니다.

아이들이 목공놀이를 통해 나무를 직접 만지고 다루는 경험을 하면 단순히 도구 사용 능력만 키우는 게 아니라,

나무의 소중함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디지털 매체 중심의 놀이에서 벗어나

자연 재료인 나무를 직접 만지며 자연과 교감하는 경험도 하며

망치, 드라이버, 사포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면서

·눈 협응력과 소근육 발달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1년 프로젝트로 2026년 함께 만들어가요~~

함께 할 친구들 모여라~

 

 

 

-  모집  대상  : 초등 3~ 6학년 ( 최대 6명)

 

-  접        수  : 2026.02.24 (화) ~ 2.28 (토)

                      선착순 댓글 접수합니다.

                     (학생 이름, 학년, 성별, 연락처 꼭 기재 바랍니다. )

 

-  수업 참가비 : 5만원 (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냅니다. )

 

수업   시작 : 2026. 4. 1 (수) << 오후 4시 30분 ~ 6시 >>  

                             매주 수요일 4시 30분에 만나요~

                     (** 3월은 도서관 리모델링 휴관예정입니다**)

 

-  문         의 : 064)749-0070 

 

새해 맞이 도서관 휴관 합니다. 

 

 

2026년 새해,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시고,

1월 6일 화요일, 도서관에서 만나요~~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하세요~~^^

<겨울 방학 특강>

 

도서관 속 책이 꼼지락 꼼지락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대요~

모야 작업실 속 도구들이 꼼지락 꼼지락

작은손들과 작업하고 싶대요~

 

추운 날씨에 밖에 나가기는 싫고,

보람있게 보내고 싶은 친구들

설문대 어린이 도서관으로 모여라~~~~!!!

겨울 방학 특강 교실에서

몸을 움직이며 신나게 보내요^^

 

<설문대어린이도서관 속 책들이 친구들을 기다려요~~>

 

<모야 작업실 속 공구들이 친구들을 기다려요~>

 

책이 꼼지락

손도 꼼지락

 

함께 꼼지락 꼼지락 

몸을 움직여요^^

 

한땀 한땀 손은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술~술~ 이야기를 하며

힐링하는 모임, 한땀 수다방!!

 

엄마의 정원에 갔어요. 

압화를 만들기 위한 꽃 수집. 

넘 예쁜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근처 카페, 스프레무따에서 이야기를 더 이어갔답니다. 

 

예술 공간 이아에서 아기 이불 짓는 두번째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람있고 의미있는 이야기~

 

수다는 어디에서는 늘 이어졌답니다. 

물론, 한땀도 함께요

 

특별한 리스도 만들어보고, 

 

제주 커피집심심에서 다양한 실도 구경했답니다. 

 이제는 어딜가나 털실과 함께,

이야기 할 때도 손은 부지런히 움직인답니다^^

 

도서관에서의 한땀 수다방도 진행되었지요~

 

목도리, 가방, 크리스마스 트리 등등 

못 하는 것이 없는 한땀 수다방!

힐링타임입니다.

 

 

어린이가 사서인, 어린이 사서단이 설문대 어린이 도서관에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으며, 평가하기도 하고

친구에게 읽어주기도 한답니다. 

도서관 내에서만 활동하는 게 아니라,

양로원에 나가서 어르신들에게 그림책도 읽어준답니다. 

 

어린이가 뽑는 그림책상!

우리도 도전!!!

20권의 그림책을 읽고 최고의 책을 뽑습니다. 

 

선거 참여도 같이 하며 

나의 베스트 책도 골라보았습니다.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친구에게 읽어주기도 하는 어린이 사서단!

 

책 토론후,

어린이 사서단이 뽑은 책을 소개하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받은 그림책의 기쁨을 양로원에 나가서 전하기도 했는데요. 

어르신들에게 칭찬을 엄청 많이 받고 오는 보람이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올 1년의 작업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도 역사동아리는 열심히 달렸다.

초6학년부터 중3까지~

청소년들이 오는 설문대어린이도서관.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서는 이야기를 맘껏 마음껏 한다.

청소년들의 힐링장소가 되었다. 

 

<역사동아리 1기> 중학교 3학년 친구들^^

'1900년 파리, 조선 청년 허의문'

'길 위의 황제'

'채공녀 강주룡'

'통행금지'

등의 책으로 그 시대를 알고, 시대상을 이해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역사동아리 2기> 중학교 2학년 친구들^^

'지켜야 하는 아이'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암행'

 

유머코드가 있는 역사동아리 2기!

책이야기와 함께 일상을 나누는 재미가 두배다. 

앞으로도 화이팅!!!

 

<역사동아리 3기> 중학교 1학년 친구들^^

'작은 땅의 야수들'

'지켜야 하는 아이'

'길 위의 황제'

 

올해 첫 시험을 보느라 긴장하는 가운데

역사소설책을 읽고, 일상을 나눈 중학교 1학년 친구들

올해 참 잘했어요. 

 

<역사동아리 4기> 초등 6학년 친구들^^

'창경궁 동무'

'녹두밭의 은하수'

'백년을 건너온 약속'

'경성최고 화신미용실입니다.'

 

노는게 제일 좋은 초등학생이다. 

역사 소설책 읽으며 틈틈이 놀며 시간을 보냈다.

틀이 잡혀가는 역사동아리 4기!

앞으로 화이팅!!!

 

2026년에도 화이팅하자~~~!!!

<그림책 테라피>

하반기부터는 힐링을 위해 밖으로 나갈 예정이다.

물론, 그림책은 항상 우리를 따라다닌다. 

그림책 만큼 우리에게 힐링을 주는 건 없으니.....ㅎㅎ

 <펭귄세마리>를 들고 민오름으로 갔다. 

가까이 있지만 자주 못 오게 되는 민오름.

오늘은 여기서 힐링을 받는다. 

 

<이딘, 곶자왈> 책과 함께 곶자왈 느낌나는 '족은 노꼬메'를 올랐다. 

언제 가도 마음이 편하고 행복한 그곳이다. 

 

 < 끝없는 나무> 그림책을 읽으며 원서와 번역본의 차이를 찾으며 

열띤 이야기를 했다. 신선한 책이 주는 선물이었다. 

 다시 한번, 

정물 오름을 오르며 가을을 느낄 수 있었다. 

<야쿠바와 사자>책을 읽으며 위대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이 주는 위대함과 힐링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특별한 이야기, 정진호 작가 파헤치기 시간을 가지며 

'아하~ 그렇구나.'

알아가는 시간도 갖는다. 

<실물수서를 위한 찾아가는 그림책 '수서전'>

나무말미, 봄볕, 토끼섬, 노는날, 북극곰, 월천상화, 고래뱃속

출판사 대표님과의 만남!!

다른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또 다른 이야기 & 경험 >

 

 또 다른 색깔의 이야기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우린 야외 테라피를 위해 포도뮤지엄에 갔다.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

함께 보고 함께 감탄했던 시간. 

이토록 작은 우리는 함께 할 때 힘을 얻는다. 

12월을 준비하는 우리!

 

2025년 잘 보냈다. 

2026년 자알 맞이하자~~^^

"낭랑 영어낭독~♡"

 

하반기엔 
<The Boy, the Mole, the Fox and the Horse by Chalie Mackesy>을 완독하는 것을 목표로 달립니다. 

영어 울렁증이 있어 낭독하는 게 부담스러웠지만, 

필기체라 더 부담스러웠지만,

낭랑영어낭독 지기인, 세연쌤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람찬 우리의 얼굴 보이시죠?

 

필기체라 읽기도 힘들어, 정자체로 작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낭독할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마음이 뜨겁고 충만했습니다. 

 

영어울렁증을 이겨내고, 낭독하는 귀한 시간!

영어단어도 알아가고, 해석도 하면서 

영어랑 친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서로 읽으니 더욱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그림책이 더 좋아졌습니다. 

원서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틈틈히 맛있는 간식이 있어 더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엔, 어떤 그림책 원서를 읽을까요?

와우~ 기대됩니다^^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의 전통!

책여우들의 수다는 계속 된다. 

화요일 10시 30분 책여우들이 모인다. 

육아 이야기부터 가정, 요리, 그림, 책 이야기 등등 이야기 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이번에는 그림책 읽고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저희들 나무 그림 어때요?

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으로 일취월장했습니다. 

 

우리들의 그림들.

그리고 나면 뿌듯합니다. 

앞으로 더 기대되죠?

 

다양한 그림책과 함께 간식들.

정말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라면 시작할 수 없는 작업!

함께 하니 가능한 작업!

몰입하는 시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한 시간, 박춘성 작가님과의 그림 작업>

어렵지만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길 위의 황제> 책도 읽고 토론도 해보았습니다.

꼭 봐야 할 '길 위의 황제'

 

 

12월이 되니 크리스마스 트리도 함께 만듭니다. 

물론 그림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우린

<한 여름 방의 꿈> 윌리엄 셰익스피어 희곡집을 낭독합니다. 

희곡집을 낭독하니, 어마나 다른 세상에 빠져들었습니다. 

주인공이 된듯 재미있게 낭독하는 시간. 

또 하고 싶은 낭독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2025년이 다 지나갔습니다. 

내년에는 뭐할까요???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 >

벌써 일년이 후~욱 지나갔네요. 

오늘 마무리 시간^^

 

가족과 함께 도서관 나들이 해볼까요?

 부모님과 함께 하는 장. 

우리 친구들 이야기를 함께 나눴습니다. 

 

함께 영상도 보고,

상도 받았지요~

1년을 함께한 우리 친구들 

정말 대단하지요^^

부모님에게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아날로그 감성. 

사진으로 보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우리 아이들이 지내온 시간을 함께 하니,

정말 대단한 시간이었구나.

감탄이 나오는 시간.

감사합니다.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었다. >

앞으로도 쭉쭉쭉 

자연인이 되어 보자. 

화이팅!!

두둥~

숲 속 악당개미 극놀이 시작합니다.

날씨가 추워 걱정이지만, 

열정으로 추위를 날리고 시작해보겠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이 내창에서 많이 놀았습니다. 

힘든 탐험도 여기에서 했습니다. 

즐거운 극놀이도 여기에서 합니다. 

내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예정입니다. 

 조릿대 숲이 되어보기도 하고,

나무 숲이 되어보기도 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가 얻은 행복, 자유, 차분함, 기쁨, 시원함, 자연, 상쾌함, 힘, 유쾌, 사랑 등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나래이션과 함께 연습^^

입이 얼었지만 화이팅!

어머니들 앞에서 극놀이^^

추운 날씨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이 마무리 시간이니,

도서관에서 만나요^^

칡덩굴로 소품을 만들 예정이었다. 

숲 속에서 만들 예정이었다. 

그.런.데

비가 후두둑 떨어진다. 

허걱ㅠㅜ

안되겠다. 오늘은 도서관으로 가장~~

 

선생님들 차를 타고 휘리릭 도서관으로 고고고

 

도서관에 돗자리를 깔고 칡덩굴을 가져왔다.

극을 위한 악당개미 소품을 만든다. 

비목낭은 어깨띠를 만들고

때죽낭은 허리띠를 만든다.

 

가시가 있으니

조심 조심

모양을 만들어본다. 

 

이걸루 어떻게 만들어요?

하더니.....

짜잔~

비목낭 변신^^

짜자잔~

때죽낭 변신^^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 

극놀이 준비 완료^^

 

다음주엔 숲 속에서 

부모님앞에서 

극놀이를 펼쳐보자규~~

본격적인 극놀이 연습에 돌입한다.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 

어떤 극이 만들어질지 기대된다. 

악.당.개.미. 자.연.인.이.되.다.! 

악당개미들의 개성이 보인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을 풀고, 내창으로 떠난다. 

이 느낌을 살려서 여기서 해보자~~

장소 선택 완료!!!

 

잠깐의 힐링!

밧줄 그네로 웃어본다. 

 

극놀이 준비!

악당개미들이 부지런히 움직인다. 

 

선생님들은 간식을 만든다. 

추운 날씨에 어묵은 최고의 간식^^

 

오랜만에 쓰는 마무리 노트!

어묵 이야기를 주를 이룬다. 

그래~~ 어묵이 맛있었지??ㅎㅎㅎㅎㅎㅎ

11월 15일에 있을 극!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에 우리 어머니들을 초대합니다. 

놀러오세요~~

돌멩이 쌤과 함께 하는 세번째 시간. 

비가 몇 방울 떨어지기는 했지만 다행히 비가 오지않는다. 

숲 속은 간밤에 온 비에 젖어있다. 

비에 젖은 숲 속은 어떤 느낌일까?

탐방을 떠나본다. 

 

<인동초의 이야기.>

수분이 되면 색이 변해서 벌과 나비에게 알려주는 자연의 지혜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하"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돌멩이 하나씩 집어오세요. 

"돌멩이 기차를 만들어볼까요?"

크기순서대로 놓아야 하니, 아이들끼리 이야기를 해야 한다. 

"자 애들아, 다 보여봐~"

그러더니 이야기 하며 돌멩이 기차를 완성한다. 

소통이 되는 기특한 악당개미들이다. 

 

목장길을 따라, 목장을 가로질러

덩굴 놀이터로 향한다. 

푹신 푹신한 땅을 밟으니 기분이 마냥 좋다. 

  숲 속에 들어가기 위한 관문!

마음을 평온하게 하기!

 

플라스틱 숟가락과 도토리만 있으면 된다. 

떨어뜨리지 않고 한바퀴를 돌아야 한다. 

조심 조심, 조용 조용~

 

숲 속으로 들어간다. 

비에 젖은 숲속은 색이 짙고 돌은 미끄럽고 조용히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덩굴 놀이터에서 놀아도 보고~

미끄러워 많이 못 논것은 아쉽다^^;;;;

 

제주의 지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지질 이야기도 함께 나눈다. 

 

이제 우리는 숲 속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간다. 

아주 아주 긴 내창 탐험이었다. 

힘들기도 했지만, 길을 찾아 떠나는 탐험이라 

성취감 뿜뿜하다. 

 

오늘 탐험은 힘들기도 했지만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탐험이었다.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토요일마다 비가 많이 와서 많이 못 논 것 같은데

벌써 마무리를 위해 준비해야 하다니,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ㅎㅎㅎ

 

오늘은 극놀이 준비를 위한 책만들기를 할 예정이다. 

어떤 책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연극의 3요소!

배우, 관객, 대본이 필요하다. 

여기에 추가한다면 무대?

 

이제부터 우리는 배우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말랑말랑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애쓴 악당개미!  간식타임이다. 

따끈한 토스트와 오렌지 쥬스를 먹으며 충전했다. 

 

말랑한 두뇌를 써야 하는 시간!!!

<밖에 나가 놀자> 그림책을 읽고,

그림책을 만들기 위한 글을 완성해야 한다. 

본인이 뽑은 단어를 넣어서 문장을 만든다. 

그리고 이어지는 글이 완성되게 해야 한다. 

과연? 가능할까?

 

서로의 마음을 모아서 긴 글이 완성되었다. 

악당개미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었다. 

 

이제는 그림만 그리면 된다. 

내가 맡은 바닥을 악당개미들이 정성스럽게 그린다. 

 

그리고 완성된 그림책!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

멋진 우리들의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이 모든 일이 2시간 30분 안에 이루어졌다. 

정말 대단한 악당개미였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