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이 육지 작은도서관으로 갑니다. 

제주 바다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제주 해녀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제주 남방큰돌고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야 기억해요. 

제주남방큰돌고래를 위해......

<<서울경기권>>

 

<인천늘푸른도서관>

 

<대조꿈나무어린이도서관>

 

<꿈나무작은도서관-위례로제비앙>

 

<꿈&휴 작은도서관>

 

<<강원권 >>

 

<제천 내보물 1호도서관>

 

<동행망상해뜰책뜰바닷가작은도서관>

 

<태백철암도서관>

 

<여주토닥토닥그림책도서관>

 

<<경상권>>

 

< 대구마을도서관 햇빛따라>

 

<경주토함산아래 작은도서관>

 

<대구 책마실 작은도서관>

 

<울산 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

 

남방큰돌고래와 함께 하는 우리의 약속!

기억해요!!!

남방큰돌고래!!

 

작은도서관이 함께 합니다. 

 

 

길을 찾아 떠나는 제주 청소년들.

오늘은 제주도 본섬을 떠나 우도로 간다.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을 했지만, 날씨가 흐리기만 해서 

걷기에 더 좋았다. 

 

어제가 광복절이라, 태극기가 눈에 확 들어온다. 

가슴이 뭉클하다. 

 

바닷길을 가르고, 우도에 도착!

얼굴을 안보여주는 청소년들. 

그래도 선생님은 사진 찍는다. 

 

숙소를 찾아서 걷는다. 

핸드폰 네비를 보며 청소년들이 길을 안내한다. 

날씨가 흐려서 걷기에 딱!!!!

 

숙소에서 짐을 푼 후,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도 바닷가 해안 플로깅??

 

하고 나니 뿌듯~~~ㅎㅎ

 

달콤한 우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휴식~!

달콤함이 기분 좋아지게 하네 ㅎㅎ

 

이젠 저녁 시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레와 김치볶음밥!!!

선생님은 어느 것 하나 도와주지 않았는데,

청소년들이 다 했다. 

심지어, 맛있다. 

이런 시간이 너희들에게는 정말 필요했구나 싶다 ㅎㅎ

 

 반찬은 계란후라이와 김치!

그래도 맛있다며 다 먹고 또 먹는다. 

자라나는 청소년이 맞구나. 맞아. 

 

이젠, 우리가 서로를 알아야 할 시간^^

고1부터 중1이 모두 모였다. 

'넌 이름이 뭐야?

난 누구야?'

돌아다니며 서로의 이름을 다 알아내야 하는 미션!

 

우도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의 " 난 이렇게 살았어."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이 뜨거워진다. 

 

길을 찾아야 하는 청소년들 가슴에 콕콕 박힌다. 

 

강영미 관장님의 <제주남방큰돌고래> 이야기를 듣는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고 지켜야 하는 돌고래.  

 

한땀 한땀 바느질하며 새긴다. 

가슴 속에.....

 

짠~~~

우리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제부터는 자유시간!!!

청소년들의 시간. 

이 시간을 위해 달려온 친구들이다. 

 

먼저 편의점에 가서 먹고 싶은 간식을 하나씩 사온다. 

핸드폰은 선생님에게 모두 반납했기에,

TV만 볼 수 있다. 이것도 감사하다. 

 

우도의 밤은 그렇게 저물었다. 

선생님들도 밤산책을 하며 신난 시간을 보냈다는....ㅎㅎㅎ

 

새 날이 밝았다. 

고등학교 1학년 친구들. 우도 러닝을 하기 위해 기다렸다. 

밤새 비가 와서 걱정이었는데, 비가 그쳤다 .

다행이다. 

 

너희들과 함께 뛸 수 있어서 선생님은 행복했다. 

고마워^^

 

이젠 다시 하우목동항으로 출발!!

비가 오지 않아서 우산 펼일 없겠다 생각했는데,

햇빛이 강해서 우산을 펴게된다. 

 

우산이 있어서 참 다행인 날^^

 

뜨거운 거리를 걸어서 다녀볼 기회가 없었던 청소년들. 

걷고 걸으며,

잠깐의 바람에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길에서 찾은 우리의 이야기.

앞으로 쭉쭉쭉 이어지길 바래본다. 

 

 

<삶과 죽음 그리고 우리> 

 

" 삶과 죽음"을 주제로 정현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님을 모셔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동양 사상에서 죽음은 감히 입에 올릴 수 없는 단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죽음은 두렵고 외면하고 싶은 단어입니다. 

 

그런 우리들의 편견을 깨뜨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강의 > 죽음이란 무엇인가?

 

정현채 교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죽음에 대한 강연을 기대하며...

많은 분들이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을 찾아와주셨습니다. 

 

 죽음에 대해서 알아가니, 두렵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 강의> 죽음 너머에서 찾는 삶의 희망

사후세계의 존재!

사후통신의 의미!

"믿나요?" 

<사후세계를 믿게 되었다가 아니라 사후세계를 알게 되었다 .> 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어 얼떨떨하지만, 

알게 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번째 강의 > 안락사 & 존엄사

 

사회적인 이슈로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지만, 

선진국들이 나아간 길을 우리도 앞으로 한발자국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불편한 이야기 였지만, 존엄사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홀로 외롭게 죽고 싶지는 않으니,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겠다 .' 그런 생각~

 

 

<4차시> 좋은 죽음과 아름다운 마무리.

 

'아름다운 마무리가 있을까?

좋은 죽음이 있을까?'

 

죽음에 대해 몰랐을때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죽음을 배우니 아름다운 마무리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삶을 잘 살아내면,

지구별에서의 여행을 졸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 죽음, 삶의 끝에서 만나는 질문>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살고 있나요?

 

 

죽음에 대해 배웠는데, 지금 삶을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모순처럼 들리지만, 죽음과 삶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늘 함께 따라다니는 듯 합니다. 

 

잘 죽기위해, 지금 삶을 잘 살아내야 하듯이.....

역사동아리 5기를 모집합니다. 

역사 소설책 & 책을 읽고 책 이야기를 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워가는 모임입니다. 

 

우선, 책 읽기는 기본으로 집에서 하고 와야 하는 동아리!!!

 

우리 아이들이 손에서 핸드폰을 놓고 책을 들 수 있도록

모임의 장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있는 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 모집합니다^^

 

                                              - 대  상 : 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 (8명)

 

                                              - 첫 만남 : 9월 13일 일요일 오후 4시!(1시간 소요예정)

                                                (한달에 두번 격주 일요일 4시에 만날 예정입니다. )

 

                                              - 접  수  : 홈페이지 댓글 접수

                                                           ( 학생 이름, 부모님 연락처 꼭 기재해주세요. )

 

                                             - 장  소 : 설문대 어린이 도서관 

 

                                             - 문  의 : 010.2298.0840

 

 역사동아리 1기 (5년차) 고1이 되었습니다. 

 

 역사동아리 2기 (4년차) 중3입니다. 

 

역사동아리 3기, 4기 (3년차, 2년차)입니다. 

 

역사동아리 1기 ~ 4기. 같이 모여 연합 모임도 하면서

청소년들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책모임을 친구들과 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분들 신청하세요^^

 

 

 

신들의 고향, 제주! 

신화 탐방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연작가님과 떠나는 ' 우리의 뿌리 제주 신화를 찾아서 ' 탐방!

            - 1차시 ( 9월 5일. 토요일 오전 8시) : 탄생 - 당신앙의 성지

            - 2차시 ( 9월 19일. 토요일  오전 8시) : 탄생 - 별공주와 벼락장군

            - 3차시 (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8시) : 돌봄 - 한수리 영등과 상가리 큰 신

            - 4차시 (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8시) : 삶과 죽음 - 북촌 가릿당의 아픔과 행원의 무신도

 

○  대 상 : 성인 20명

○  접 수 : 선착순 댓글 접수 

             ( 이름, 연락처 꼭 남겨주세요.)

○ 문  의 : 064)749-0070

 

**  열린 마음으로 함께해요 **

 

이권우 작가님과 함께 맹자를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8.4.화요일> 가정과 세계를 평화로 이끄는 길

 

군군신신 부부자자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부모는 부모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맡은바 책임을 다함으로 '수신제가평천하' 가 이루어진다. 

한쪽의 희생이 아니다. 

상호적인 관계가 중요하다. 

 

<가족은 명사가 아닌 동사다.-데이비드 모건>

서로의 노력이 가족을 만듬을 알려준다. 

가정이 효로 평안하면 이웃으로 퍼져 결국엔 세계를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어내는 최소한의 윤리이다. 

 

 

<8.5.수요일> 왜, 하필이면 이익만을 이야기 하는가?

 

맹자 1편 1장. 하필왈리!!

왜 하필이면 이익만을 이야기 한단 말인가~

탄식하며 양혜왕에게 이야기 한다. 

이익을 앞다투어 추구하다보면

자식이 아비를 저버리고

신하가 임금을 내팽개치는 

공멸의 위기를 이겨내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세울 수 있는 최소한의 윤리는

인의다. 

 

어짐과 정의가 살아난다면 너도 나도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겠는가~

 

<8.6.목요일> 우리가 맺는 다섯가지 관계

 

동양철학은 이야기 한다. "인간은 관계적 존재이다."

공맹철학은 관계성의 철학이다.

백성이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기본 환경, 경제적 상황(항산)이 되면

사람다운 도리를 배워 성인이 되어라. (항심)

우리가 맺는 다섯가지 관계 (오륜)을 배워야 하는 이유다.

삼강(군위신강, 부위자강, 부위부강)은 벼리가 있어 수직관계를 이룬다. 

평화로운 관계를 맺기 힘들다. 

 맹자는 말한다. 

오륜은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는데 요구되는 최소한의 윤리라고.

배움으로 실천하라고 한다. 

 

 

<8.7.금요일> 선한 본성의 기원에 대하여 

 

사람은 차마 어쩌지 못하는 마음 (불인인지심)을 타고난다. 

사지가 있듯이 사단을 갖고 태어난다는 말이다. 

여기서 사단이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다. 

 

"성인이 되는 씨앗을 갖고 태어났으니, 계속 공부해서 성인이 되어라~" 

라고 말한다. 

 

선하게 나고 났으니,

이를 확충하여 인정을 널리 베풀어야 한다. 

만약 이러한 왕도정치를 펼치지 못한다면 

왕 자리에서 쫓겨난다. 

 

맹자 철학의 3종 세트가 말하고자 한 국가통치에 관한 최소한의 윤리이다. 

 

 

이권우 작가님을 통해 만난 맹자!

맹자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

이정도는 대성공!!

 

최소한의 윤리! 

우리가 찾은 최소한의 윤리!!

솔선수범 함으로 다음세대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어른이 되어보자!

덥다 더워.

애들아!!!

시원한 도서관 어떵?

혼디들엉 제주어 골아보게!!!

 

 

<옛날에는> 그림책의 장원선 어르신 작가님을 만난다. 

그림책 속 제주어를 찾아 찾아 이야기를 만들어본다. 

 

<구두미바당> 그림책에는 표현어 제주어가 많다. 

표현어 제주어를 알아보고 

우리의 감성을 살려 제주어 시쓰기를 해보자. 

 

너희들은 모두 시인이다. 

너무 멋지다. 

 

지쳐가는 여름! 우리 친구들의 즐거움을 위해 재미있는 몸풀기!

덕분에 뇌가 말랑 말랑~

제주어를 넣은 글쓰기를 한다. 

<이딘, 곶자왈> 그림책을 읽고, 곶자왈 속 제주어를 찾는다. 

친근한 곶자왈. 

그곳에 참 좋아진다. 

우리가 찾은 제주어를 넣어 글을 쓴다. 

 그리고 그림을 그린다. 

 

이렇게 해서 완성한 < 어디에서 내가 나~> 그림책!!!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우리들의 작품이다. 

 

"우리들의 이야기와 시가 궁금하신 분들은 설문대어린이도서관으로 오세요~

아이들의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완성한 제주어 이야기 꽃!!!

덕분에 제주어를 친근하게 만날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벌써 7월이라니~

2026년도 반이 지나가네요.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은 여전히 북적북적~

 

<어린이>

 < 도서관 속 설문대할망>

제주어 미니책을 만들고, 제주 신화 극놀이를 준비합니다.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친구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쫄대, 핸디형 사포 등 새로운 재료가 모야 작업실에 들어왔습니다. 

작은손들은 더 신나서 작업을 합니다.  만능 작업자^^

 

<청소년>

 역사동아리 1기! 데미안을 만납니다. 

역사동아리 2기! 청소년을 위한 칼의 노래를 통해 인간 이순신을 만납니다. 

역사동아리 4기! 일제강점기때 있었던 학생들의 동맹휴학을 알게됩니다. 

책으로 만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성인>

화요일 10시 30분! 책여우

책과 소통한 책여우들

열심히 달려온 책여우들!

방학을 위해 충전하며 상반기 마무리합니다. 

목요일 10시 30분! <낭랑, 영어낭독>

신규 멤버가 있어 더욱 풍성했던 시간!

우리도 이젠 영어 그림책을 읽을 수 있다. 

당당하게 말하며, 상반기 마무리합니다. 

 

 

여름 방학 잘 보내고, 하반기에 다시 만나요.

감사와 평화가 넘치길 바래봅니다. 

 

6월에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떤 재미난 일이 있었을까요?

어린이, 청소년, 성인이 모두가 함께 하는 작은 도서관!

설문대어린이도서관입니다^^

 

<어린이>

 

제주 문화를 찾는 <도서관 속 설문대할망> 

초등 2, 3학년 친구들이 모여 제주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목공에 진심인 친구들!! 도구 활용을 너무잘해서 어떤 작품이든 만들 수 있다. 

화이팅!!

 

<청소년>

 역사동아리 2,3,4기

중1 ~ 중3 친구들이 모여 역사 소설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 

책을 들고 책 이야기를 한다는 것만으로 칭찬듬뿍!!

멋진 청소년들이다. 

 

 

<성인>

 매주 화요일 10시 30분! <책여우>

나에게 도서관은 어떤의미? 책은?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시간. 

목요일 10시 30분. < 낭랑,영어낭독>

영어그림책 원서를 낭독하는 시간. 

영어울렁증을 이겨내고 이젠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다. 

수요일 10시 30분! < 제주신화 이야기꾼>

제주 신화 이야기꾼!

이야기꾼으로 거듭나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이야기를 했다.

똘망똘망한 어르신들의 눈빛을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바쁘지만, 틈틈히 우리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6월 이었다. 

 

 

더운 여름,

시원한 도서관에서 알찬 프로그램으로 신나게 보내자!!!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모야작업실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관심있는 친구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1. <도서관 속 cook> 목요일 점심, 도서관에서....

    ( 나만의 작은 극장 만들기 Ⅰ, Ⅱ : 초등 전학년 참가 가능 )

 

그림책을 읽고 오감을 이용한 요리를 해서 점심을 먹는다. 

직접 해 먹는 요리! 참 맛있겠죠?

다 먹고 나만의 레시피도 적어보며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 뚝딱 뚝딱 목공수업!

목재와 공구, 그리고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든다. 

톱질부터, 망치질 등 스스로 하는 작업!

(목공 교실 Ⅰ: 초등 1~2학년

목공 교실Ⅱ : 초등 3학년 이상

 

3. 쌩쌩 달리자! 자동차 경주~

지금까지는 밀어서 달리는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기어, 풀리, 모터를 이용한 전자동 자동차를 만들어봐요~~

다 만들고 상자로 경주로를 만들어서 경주해볼까요??

( 전자동 자동차 만들기도 두 타임 운영됩니다. 

( 쌩쌩 달리자 자동차 1 : 초등 1~2학년

쌩쌩 달리자 자동차 2 : 초등 3학년 이상)

 

4. 나만의 작은 극장 만들기

(초등 전학년 참가 가능)

그림책 속 무대를 만들어서 집에서도 극을 할 수 있는 나만의 작은 극장!!!!

도서관에서 함께 만들어 극놀이하며 놀아요~

<이미지는 참고만 해주세요~>

5. 모야  (어린이 작업실 모야)

어린이 작업실 모야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떠오르는 영감과 호기심을 손으로 표현해보는 도서관 속 열린 작업실입니다. 

선생님과 커리큐럼 없이, 어린이들 스스로 하고 싶은 바를 마음껏 시도하고 표현하면서, '창작하는 자신감'을 키워가는 곳입니다. 

(한 타임당, 6명이 참석 가능! 미리 예약해주세요~~)

(모야는 참가비가 없습니다!!!! )

 

 

와~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오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죠?

 

틈틈이 책도 보고, 모야 작업실에서 작업도 하며

나의 방학을 알차게 만들어봐요^^

 

 

♡  접  수 : 2026.7.15 (수) ~ 2026.7.24. (금)

               선착순 댓글 접수합니다. 

               (프로그램명, 이름, 학년, 성별, 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대  상 : 선착순 6명 ( 프로그램마다 연령대가 다르니 참고해주세요~)

 

♡ 프로그램 시작 : 8월 4일부터 시작합니다. 

                 (신청하신 분들에게 문자로 전달사항을 보내드립니다. 잘 확인해주세요~)

 

♡ 참가비 : 3만원 (한번만 냅니다.)

 

♡ 문의 : 064)749-0070 

 

 

<남방큰돌고래와 함께 하는 플로깅>

 

제주 바당은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운 작은 쓰레기 하나가 바당을 위한 가장 따뜻한 대답이 됩니다.

 

함께 바당 플로깅으로 제주의 푸른 바당을 지켜주세요~~

 

 

                                                 - 언 제 : 2026.7.19. (일요일) 오전 7시 30분

                                                 - 누가 :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 집결 장소 : 도두항 도두해양 파출소 앞

                                                 - 준비물 : 제주 바당을 지키고 싶은 마음^^

 

 

 

 

 

 

작은 발걸음이, 제주 바당을 살립니다.

함께 나가요^^

<여름 방학 특별 프로젝트>

제주어, 이야기로 꽃 피우다. 

일상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제주어를 다시 생활 속 언어로 되살리기 위해 

제주어로 놀면서 자연스럽게 제주어를 익히고 제주어 그림책을 만든다.

만든 그림책을 공유함으로써 제주 도민의 삶과 문화를 함께 나눈다. 

 

덥다 더워

애들아~~~

시원한 도서관 어떵?

혼디들엉 제주어 골아보게!

책 만들어보캉~~~

 

 

- 누구랑? 초등 전학년 15명 

- 언제?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8월 1일 토요일 (5차시로 이루어짐)

            오전 10시 ~ 12시 (2시간 소요예정)

- 접수는? 선착순 댓글 접수

             (이름, 연락처, 학교, 학년 꼭 적어주세요~)

- 문의는? 064)749-0070

 

 

 

 

 

* 여름 방학을 보람있게 보내고 싶은 친구들~!

모여라~~~

<26년 도민과 함께 하는 인문학>

 

삶과 죽음 그리고 우리 

우리 일상은 삶과 죽음이 공존한다. 

그러나 삶을 이야기하는 일은 너무나 쉽고 좋으나, 죽음은 말하는 것조차 회피하고 싶은 단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죽음을 이해하고 삶 안에서 함께 논의 되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도민들의 삶이 더욱 가치있고 빛나는 삶이길 기대한다. 

 

1강. <최소한의 윤리> 이권우 작가님과 함께 맹자를 새롭운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 1차시 (8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 : 가정과 세계를 평화로 이끄는 길

             - 2차시 (8월 5일. 수요일  저녁 7시) : 왜, 하필이면 이익만을 이야기 하는가?

             - 3차시 (8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 : 우리가 맺는 다섯가지 관계

             - 4차시 (8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 ) : 선한 본성의 기원에 대하여 

 

 

 

2강. 정현채 서울대의대 명예교수님 <죽음, 삶의 끝에서 만나는 질문>

               - 1차시 (8월 18일. 화요일 저녁 7시 ) : 죽음이란 무엇인가?

               - 2차시 (8월 19일. 수요일  저녁 7시 ) : 죽음 너머에서 찾는 삶의 희망

               - 3차시 (8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 : 안락사 & 존엄사

               - 4차시 (8월 21일. 금요일  저녁 7시 ) : 좋은 죽음과 아름다운 마무리

 

3강.  여연작가님과 떠나는 ' 우리의 뿌리 제주 신화를 찾아서 ' 탐방!

            - 1차시 ( 9월 5일. 토요일 오전 9시) : 탄생 - 당신앙의 성지

            - 2차시 ( 9월 19일. 토요일  오전 9시) : 탄생 - 별공주와 벼락장군

            - 3차시 (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 : 돌봄 - 한수리 영등과 상가리 큰 신

            - 4차시 (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9시) : 삶과 죽음 - 북촌 가릿당의 아픔과 행원의 무신도

 

 

○  대 상 : 성인 20명

○  접 수 : 선착순 댓글 접수 

             ( 이름, 연락처, 신청 강의명을 꼭 남겨주세요.)

○ 문  의 : 064)749-0070

 

**  열린 마음으로 더운 여름을 시원한 도서관에서 함께해요~

 

 

 

 2026년 남방큰돌고래 와 함께하는 플로깅사업의 일환으로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이 전국 작은도서관과 함께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제주바다환경과 해녀이야기, 그리고 제주남방큰돌고래이야기를 함께하고  지구환경을 지켜보고픈 마음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쓸모를 다한 해녀 옷으로 고래꼬리키링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이후 공식적인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남방큰돌고래의 생태를 주기적으로 알아보는 서포터즈활동도 연계할 수 있어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제주바다환경지킴이 역할을 통해  지구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프로그램은 성인, 어린이 모두 가능입니다.

 

신 청 대 상:  전국 지역별 작은도서관 4개 기관 총 20개 기관 예정

 7월 24일 ~ 26일 서울, 수도권

 8월   8일 ~ 10일 강원권

 9월   1일 ~   3일 경상권

10월 13일 ~15일 충청권

11월 27일 ~29일 전라권

신청: 선착순 기관 선정

         전화접수 (일정조율가능) 설문대어린이도서관 064-749-0070 (010-2693-3523)

5월은 '청소년의 달'이라고 한다.

'가정의 달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청소년의 달이라니?'

어린이날이 있어 어린이들만 생각했었는데.....

청소년들이 너무 소외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급번개로 역사동아리 청소년 연합 모임을 가졌다. 

 

고1 ~ 중1까지 모두 모였다. 

(고1 선배들이 가장 많이 모였다. 너무 훌륭한데.....ㅎ)

 

청소년들이 가장 하기 싫어하는 시간.

자기 소개하는 시간.

참 어색스럽다.

각 기수들끼리 모였을 때는 수다쟁이가 되었는데

이렇게 다같이 모이니 조용하다. 

(가끔 다같이 모여야징~~~ㅎㅎ)

 

관장님이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설문대어린이도서관 안에 크는 청소년들의 역할은?'

마음 깊이 새긴다. 

 

근데 좀 어색하다. 

어색하믄 뭐?

게임을 해야지~~

게임으로 어색함을 날려버리자~~~~~

 

A4 색지로 누가 누가 높이 쌓나?

결과가 눈에 보이죠?

 

줄을 이용한 림보게임.. 

청소년들이 만든 게임이다. 

청소년들이 의외로 몸이 유연하네. 

 

영어로 설명해서 속담 맞추는 게임!

청소년들이 제안한 게임이다.

이게 뭘까? 했는데 너무 재밌다. 

선생님들 1년 웃을 웃음 다 웃은 듯하다. 

 

연합 모임이 만들어졌으니, 

대표, 부대표, 총무가 있어야겠지?

청소년들이 선택한 대표들이다. 

 

설문대 청소년 운영위원회가 만들어졌다. 

설.청.운!!!

화이팅!!!

앞으로 설문대어린이도서관 잘 부탁한다!!!!

 

<<5월 각 기수별 모임!!>>

 

역사동아리 1기 

 

역사동아리 2기

 

역사동아리 3기 

 

역사동아릭 4기

 

각 기수별 책이야기는 끝없이 이어진다. 

책이랑 가까워질 수 있는 책친구 만나는 시간이다.

한발자국 더 책이랑 가까워진다. 

청소년들과 함께한 귀한 시간이다. 

<책여우>

화요일 오전 10시, 책여우들이 모입니다.

한명 한명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토미 웅거리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즐로티> 보며, 패러디의 매력에 빠진 우리~

나만의 패러디 작업도 해 보았습니다. 

하하 호호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롭게 발겨

 

안녕달 그림책을 모아보았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따뜻한 감성과 다정한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시간.

특히, <쓰레기통 요정>을 읽으며 각자의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앤서니 브라운의 작작품을 만났습니다. 

고전 중에 고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다시 보니 새롭게 보여지는 포인트가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고전의 매렵에 빠져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6월의 주제, 평화 그림책을 책여우님들과 함께 뽑아보았습니다.

 

<설문대 이야기꾼>

  

"이디가, 이야기 마당이여?

다같이 모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곳!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이우다^^"

 

이야기 들려주고 들어주는 이야기 마당.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이야기꾼들은 이야기를 전한다. 

 

<낭랑, 영어낭독>

 

 

Shh!

WE HAVE A PLAN!

쉿! 우리에게도 계획이 있다구~~~

너무 재밌게 빠져든 원서였습니다. 

 

원서를 보고 웃을 수 있다니~~

우리가 점점 그림책 원서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번역된 그림책만 보다가,

아이들에게만 원서를 빌려주다가,

어른이 된 우리가 그림책 원서를 보며 낭독할 수 있는 이 시간. 

너무 감사합니다. 

 

떨리는 낭독 시간이지만, 

한권 한권 읽어내면 뿌듯합니다^^

낭랑, 영어 낭독!!!

낭랑하게낭독하는 시간. 

행복합니다^^

<도서관 속 설문대할망>

 <구멍숭숭 검은돌> 그림책을 읽고 밖으로 나갑니다. 

밖으로 나가는 건 너무 좋앙 ㅎㅎ

 제주에 많은 돌들을 찾아서 공기놀이도 하고

비석치기도 합니다.

오호~~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선생님도 숨을 죽일 수 밖에 없었다는....

 "간식 먹는 시간이 제일 좋아. "

친구가 꽈배기를 사왔습니다.

냉큼 하나씩 집어서 먹는데 왜 이리 맛잇는지....

술술 들어가요^^

 

먹었으니 힘을 내서 그림책을 읽어볼까요?

<초록 주멩기> 그림책을 읽고 

주멩기 속 소중한 단어를 찾아봅니다. 

 

그리고는 나만의 주멩기를 만듭니다. 

한땀 한땀 집중하는 모습 보이쥬~

 

제주하면 갈천이 떠오르죠?

오늘은 <은실이와 갈천한조각> 그림책을 읽고 나를 만들어봅니다. 

 

갈천을 입은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 모습ㅎㅎ

천연염색한 옷을 입으니, 다 멋지네요^^

 

5월 한달동안

제주의 돌, 여자 그리고 갈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밌는 시간, 맛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목공수업> 5월에는 뭘 했을까요?

목공 도구 탐색은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자유로운 작품을 만들어볼까요?

 

환경축제에 가면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난 어떤 질문이??ㅎ

 

나무를 잘라서 사포로 민 다음에

목공풀로 붙이면? 필통완성!!!

정확하게 집중해서 나만의 필동을 만듭니다. 

마지막엔 빨간 리본으로 포인트를 줬다는...ㅎㅎ

(완성 사진을 못 찍어 아쉽^^;)

 

오늘은 정적인 작업을 해볼까?

기름 종이를 이용해서 그림을 본뜨는 작업. 

그리고 색을 넣는 작업!

조용히 몰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은손들의 손은 쉼없이 움직입니다. 

쉼 없이 움직인 덕분에 작품들이 하나 둘 탄생합니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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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어린이도서관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합니다. 

새로워진 모습으로 만나요^^

 

 

석가탄신일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온가족 그림책 서평단!!!

온 가족이 그림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귀한 시간. 

그 추억을 함께 나눕니다. 

 

온가족 서평단이 되었다는 건, 큰 책임이 따르겠죠?

그래서

'온가족 그림책 서평단 위촉장'을 준비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책꾸러미를 받고 행복한 가족들. 

끝까지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온가족 그림책 서평단이 뭐 하는 걸까요?

혹시 알고 오셨나요?

"네 프로그램 설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왔습니다."라고 말씀해주신 아버님. 

아주 꼼꼼하게 읽고 오셔서 이야기 나눠주신 아버님, 감사합니다. 

 <첫번째 질문> 그림책을 읽고 그림책 세상으로 들어가볼까요~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위촉장 증정을 해 볼까요?

 

어깨 뿜뿜 보이시죠?

2026년 화이팅입니다~~

 

온가족 그림책 서평단 화이팅!!!!

개학을 하고 처음으로 만나는 동아리 친구들.

히스토리북클럽으로 거듭난 동아리 친구들. 

방학은 잘 보냈어?

개학은 ? 새로운 친구들은 어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참 많지만, 

말을 조금은 아끼고 책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본다^^

<역사동아리 2기, 중3이 된 친구들.>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공부할 분량은 많아지고, 시간은 없어지고

그래도 오늘 도서관에 모여 책 이야기를 하는 멋진 친구들이다. 

나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어느새 이렇게 컸나? 생각이 들정도록 생각이 자라있다. 

 

<역사동아리 3기, 중2친구들>

오랜만이에요~

2026년을 어떻게 보낼까? 함께 계획 세우며 

올해의 방향을 잡아보았다. 

 

<역사동아리 4기, 중1친구들>

 아직은 초등학생 티가 나는 중학생 친구들. 

사춘기가 올랑 말랑.

예민하지만, 친구들이 있어 말이 술술 나온다. 

 

아직은 발제문이 중요한 친구들. 

하늘위에 날아다니는 글자를 땅에 내려놓고 싶다. 

안되겠니~~~~~

 

이렇게 4월도 역사책으로 책이야기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배경까지 함께 나누며 보람있는 시간을 가졌다. 

5월에는 어떤 책으로~~~~

와~~~ 

드디어 우리 만난다. 

3월 대청소할 때 늘 만났지만, 4월 책으로 만나는 거라 더욱 기다려졌다. 

여유있게 책수다 시작해볼까요~~~

 

<책여우> 화요일 10시 30분 !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울림이 있죠?

첫 시간은 엄마를 주제로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시로 시작해서 선물로 마무리 되니 감동이 두배였습니다. 

 

우연히 '하늘에'그림책을 보고 김장성 작가가 궁금한 책여우!

김장성작가의 그림책을 하나 하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잠깐, 밖으로 나가보았습니다. 

C&A논술학원에서 하는 학부모 강좌에서 추사 김정희와 대향 이중섭을 만났습니다. 

 

세한도와 추사체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

 

대향 이중섭 화가의 천재적인 화풍.

만나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낭랑 영어 낭독> 목요일 10시 30분

첫날 2026년 영어낭독에 대한 방향성을 이야기 했습니다. 

프리토킹이 꿈인지라....

매일 매일 하는 회화를 선택! 열심히 하기로 화이팅했습니다. 

도움은 엄청 되었지만, 반복해야 하며 매일 공부해야 하는 회화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림책 원서로 돌아왔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우리에게는 그림책 원서가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함께 하는 지기님도 즐겁고, 함께 하는 우리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놀이 그림책 원서를 발견하고는 너무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행복한 우리 낭랑영어낭독 지기님. 감사합니다^^

 

<설문대 이야기꾼 > 수요일 10시 30분

 

니들이 이야기를 알어?

이야기는 목소리가 무기여. 

그리고 들어주는 청중과 함께 소통하는 거여~

우리 한번 나의 이야기부터 제주 신화 이야기까지 함께 해 볼까앙~~~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은 4월도 독서동아리 활동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네분의 작가님이 오셨어요. 

<탐라의 아이들>의 정명섭 작가님, 이현서 작가님, 차영민 작가님!

<탐정,소크라테스>의 조영주 작가님!!

덕분에 아주 풍성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하는 자리!

어른들이 더 좋았다는 작가와의 만남!

 

<섬으로 돌아가다>의 정명섭 작가님

<탐나는 말들의 섬>의 이현서 작가님

<마지막 태자, 고말로>의 차영민 작가님

 

세분의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생생하게 전달되어졌다. 

 

행복한 시간을 선물로 준 <섬드레 출판사>대표님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덕분에 아이들도, 청소년들도, 어른들도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속 설문대할망>

그림책으로 만나는 제주 문화.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까?

 첫 만남!!! 

내 이름 속 이야기도 찾아보자.

반짝이는 이름, 즐거운이름, 빛나는 이름

이름에 관한 나만의 미니책을 만들었다.

아이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미니책^^

나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제주에는 3가지가 많다.

바람, 돌, 여자!!

제주의 삼다라고 한다. 

 

오늘은 제주 바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봄바람, 바다바람, 따뜻한 바람, 시원한 바람 등

 

친구들의 바람도 불었다.

제주를 느끼게 해 주는 바람이었다. 

 

<목공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참 고마운 나무!!

덕분에 아이들은 신난다. 

 

다양한 목공 도구를 이용해서 나무를 잘라보았다. 

 

처음 잡는 톱이 신기하고,

나무가 잘리는 것이 재밌다. 

 

자, 줄자도 이용해본다. 

이렇게?

저렇게?

 

뚝딱뚝딱

쓱쓱싹싹

하하호호

밖에서 들리는 우리 친구들의 소리다.

열심히 작업하는 멋진 소리. 

즐겁다^^

2026년 맘 먹었다. 

우리가 맘을 먹었다. 

도서관 정리를 하기로 맘을 단디 먹었다.

3월 한달 도서관을 휴관하고 도서관을 정리한다. 

활동가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대청소!!! 

시작해보자!!!

 

먼지가 엄청 나다. 마스크는 필수!!!

다 꺼내서 닦고 정리를 한다. 

 

서가가 좁기에, 복본 책을 다 꺼냈다. 

장서점검을 한 후, 폐기도서를 정리했다. 

이렇게나 많은 책이 밖으로 나갔다. 

 

여유가 있는 도서관 서가를 위해 책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 

시~~~원하다^^

 3월 한달동안, 팔 근육이 엄청 생긴듯 하다. 

 이젠 창고정리!

참 많은 물품들이 많다. 

뒤죽박죽 되어있는 물품들을 정리한다. 

버리는 것을 잘 못하는 우리지만, 이번엔 눈을 딱 감고 버렸다. 

 

도서관 밖, 화단도 정리한다. 

화분이 참 많다. 

쌓아두는 것도 참 많다. 

예쁘게 화단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버리고 채워야 한다. 

어떤 모습이 될까??

 

세상에나 2층에 창문이 3개나 있었다. 

밖으로 삼무공원이 보이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다. 

 

1층에도 커다란 창이 있다. 비우니 여유가 채워진다. 

아기방은 뒹굴뒹굴 누워서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창고는 또 어떤가~~~

이 물품으로 빨리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 

 

짜자잔~ 화단도 정리가 되었다. 

알록달록한 색이 가득한 화단. 

도서관 올 때마다 설렌다. 

꽃이 주는 기적^^

 

도서관 정리하며 책여우들은 더욱 단합할 수 있었다. 

도서관 정리하며 밥도 먹고 간식도 먹으며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 

 

한달동안 우리 진짜 애썼다.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도서관 대청소.

너무 너무 감사하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아직 계단이 마무리 되지 않아서 마무리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우리의 비움이 눈으로 보여서 넘 좋다. 

 

빨리 이 공간에서 어린이를 만나고 싶다~~~~

< 제 2회 온가족그림책 선정단을 모집합니다. >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책읽기와 아날로그 감성입니다. AI는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지만,

인간의 감정과 문화적 경험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아날로그 감성은 인간의 창의성과

정성을 높이고, 독서와 질문을 통해 새로운 맥락을 발견하는 힘을 기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AI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하며, AI와 협업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책읽기와 아날로그 감성을 기르기에는 그림책만한 책이 없습니다!!

 

도서관이 엄선하여 그림책 100권을 선정하였습니다.

<고전 60권, 신간 40권!!>

100권의 그림책을 3개월 동안 읽으면서 그림책 감성이 푹 빠져듭니다.

그리고 가족 별점 점수를 줍니다. 마지막에는 우리가 뽑은 그림책을 선정합니다. 

 

두둥~~ 엄청 신나는 시간이 되겠죠?

온 가족을 그림책 선정단에 초대합니다^^

 

 

 

-  접 수 : 2026. 4. 28. (토) ~ 5. 8. (금) 

             선착순 댓글 접수 

             (자녀이름, 부모님 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대 상  :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족 

 

-  첫 만나는 날 : 2026. 5. 9. (토)  오전 10시 30분

                       (프로그램 OT & 책꾸러미 가져 가는 날)

 

-  프로그램 진행 내용 : 일주일에 한번씩 책꾸러미 교환 (그림책 읽고, 별점점수 & 평가) 

                                  온가족 그림책 선정단 톡방을 만들어 사진 공유

                                  한달에 한번 부모님들끼리 만나 '우리집 이야기' 공유

 

** 그림책 100권 중 최고의 그림책 1권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그림책 작가님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 온가족 그림책 선정단 위촉장과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

 

-  문  의  : 064)749-0070

 

 

룰루랄라~~

4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오면 행복하실꺼예요~~^^

 

그날~

<탐라의 아이들> 작가님들이 제주에 총 출동하여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오신다고 합니다.

정명섭작가님, 이현서작가님, 차영민작가님.

세 분의 작가님이 완전체가 되어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서 친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유명하신 작가님을 한번에 세분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일  시 : 2026.4.24. (금요일) 저녁 7시 (2시간 소요예정)

 

-   장   소 : 설문대어린이도서관

 

-  대  상 : 초등 4학년 이상 친구들 & 성인 도민

 

-  접  수 : 댓글 접수 ( 성명, 나이, 연락처 꼭 기재 바랍니다.)

 

-  문   의 : 064)749-0070

 

** 책을 읽고 오면 더 풍성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우리 아이가 책을 안봐요. "

"핸드폰만 봐요."

"어휘력이 안좋아요."

도서관에 있다 보면 참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 친구들에게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건 뭘까?

 

책이랑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된다. 

딱딱한 도서관이 아니라 따뜻한 도서관, 자유로운 도서관에서

어린이 사서단을 경험하며 

도서관 속 주인이 되어보는 경험은 너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린이 사서단의 경험을 주고 싶은 분은 모두 모두  오세요~~

 

  

<다양한 문학책(동화책, 그림책)을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한다.>

 

<어르신들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며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

 

 

○ 접  수 : 2026.4.9.(목) ~ 2026.4.18. (토)

              선착순 댓글 접수합니다. 

            (이름, 학년, 성별, 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대 상 : 초등 3학년 ~ 6학년 (10명)

 

○ 내 용 : 넷째주 토요일 2시 ~ 4시 30분 (한달에 한번 만납니다.)

             (양로원 어르신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봉사를 하고, 도서관에 와서 책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 문  의 : 064)749-0070

 

 

제주의 4월은 참 많이 아픕니다. 

평화의 섬, 제주에서 벌어진 반인권적인 국가의 폭력으로

제주 도민들의 많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 위해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세대 친구들이 기억해야 합니다. 

 

이에,

미래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의 역사 감수성을 깨우기 위

본 도서관에서는 역사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1기(고1) ~ 4기(중1)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역사와 청소년 문화가 만나는 동아리 활동.

역사책으로 토론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만들어갑니다. 

 

그 첫걸음, 

역사동아리 5기에 초등 6학년 청소년들을 초대합니다. 

 

 

 

 

< 역사동아리 1기 ~4기 모임 사진>

 

 

-  모 집 기 간 : 2026.4.1 (수) ~ 4.10 (금)

 

-  일    시 : 2026.4.18. (토) 오후 4시 ~ 6시 

                (첫째, 셋째주 토요일, 한달에 두번 만납니다. )

 

-  대    상 : 초등 6학년 (선착순 10명)

 

-  접    수  : 홈페이지 댓글 접수 (이름, 학교, 부모님연락처 꼭 기재바랍니다.)

 

-  문   의  : 010.2298.0840

 

 

   

 

 

 

제주도를 만든 설문대 할망의 이름을 따서,

제주도의 아이들을 품기 위한 마음으로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이 탄생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까지 함께 하는 설문대어린이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사람들이 만나서

그림책(책)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되는 시간. 

자유롭게~

재미있게~

책과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누구든 환영합니다^^

 

 

 

 

< 낭랑, 영어 낭독>

 

 

 

<어린 책여우>

 

 

그림책 속 세상에 폭 빠져드는 시간. 

누구나 환영합니다. 

신청하세요~~~^^

이야기 꾼 '핑'과 함께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공감, 소통 프로젝트!!

 

어느덧 부쩍 자라 자기만의 비밀의 방을 만들기 시작하는 아이들.

요즘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어떤 날씨인가요?

커버린 키만큼이나 생각도 깊어졌지만 학교와 학원, 성적이라는 정해진 트랙 위를 숨가쁘게 달리느라

'진짜 나'를 표현할 기회를 잃어가고 있지는 않나요?

 

희곡 낭독은 잠시 다른 인물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아이들은 무대 위에서 '나'를 표현할 때 비로소 가장 자유로워진다는 것입니다. 

공부하라는 말, 잘해야 한다는 압박 대신 '나는 어떤 마음이니?'라고 물어봐 주는 시간.

설문대 어린이 도서관에서 그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1년 프로젝트로 2026년 함께 만들어가요~~

함께 여행 떠날 친구들, 함께해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모집  대상  : 초등 3~ 4학년 ( 최대 8명)

 

-  접        수  : 2026.4.1 (수) ~ 4.9 (금)

                      선착순 댓글 접수합니다.

                     (학생 이름, 학년, 성별, 연락처 꼭 기재 바랍니다. )

 

-  수업 참가비 : 5만원 (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냅니다. )

 

수업   시작 : 2026. 4. 14 (화) << 오후 4시 30분 ~ 6시 >>  

                             매주 화요일 4시 30분에 만나요~

 

-  문         의 : 064)749-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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