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열두번째 만남이다.

기다리는 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날은 .......

도서관에서 기름냄새가 풍기는 날~~~

 

 

 

아이들의 작은 소리도 크게 울리는 날...

각자 그림책을 꺼내서 읽어보자~~

 

   

 

읽은 책을 함께 나눠보기도 하고..

선생님이 읽어주는  '마음을 보았니?' 라는 책도 들어본다.

눈감고 듣는 친구들도 있고 감성이 깨어난다.

 

 

그 감성을 그대로 글로 옮겨본다.

동시를 써 보는 시간^^

 

봄까치~

 

 

별꽃~~

 

 

꽃마리~~

 

가장 멋지게 쓴 우혁이와 수환이가 자기의 동시를 발표한다.

쑥쓰럽지만....화이팅~~

 

 

우리 모둠이 무슨 요리를 할까?

그 요리를 찾아서 고고~~

   

 

  

 

 

 

 

찾아 찾아 완성된 미션..

봄까치 모둠은 부침개~!!!

 

   

                     별꽃 모둠은 떡볶이                                                         꽃마리는 또띠아 피자.

 

   

 

재료를 받아서...요리 시작!!

 

  

 

야채를 씻어보는 지원이.

오징어를 씻기위해 3명의 봄까치 친구들이 뭉쳤다.

 

  

 

매운 양파도 서로 까겠다며 덤벼드는 별꽃 친구들.

떡도 하나 하나 떼어보는 친구들~~

 

 

자기 주도적으로 알아서 척척한다.

 

  

 

어떤 맛일까?

 

   

 

아이들의 손맛이 들어간 떡볶이.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봄까치 모둠은 부침개 만드는 중~~ 야채를 썰고 썰고.....

 

   

 

반죽을 만들어간다.

 

 

그래서 완성된 부침개!!

김치전이 아니어서 아쉬웠던 봄까치 모둠이었지만..

직접 만든 부침개는 너~~무 맛있다^^

 

 

  

 

꽃마리는 피자 만드는 중~~

 

 

열심히 까고 자른다.

 

   

 

그리고 피자를 만들어간다.

 

 

아이들의 인기 피자 완성~~

 

다양한 요리를 먹었본 친구들은 행복했답니다.

(볶이, 부침개, 또띠아 피자를 서로 서로 바꿔먹으며 즐거웠던 시간. )

 

  

 

먹으며서 마무리 글을 쓰는 지원!!

 

 

 

편하게 앉아 글쓰는 준혁이.

 

 

원균이~~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하기를 원한다면 요리는 무조건 정답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었던 시간~~^^

이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다음 시간부터 열심히 공연준비하자!!!

화이팅^^

Posted by 설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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