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택 그림책 작가님이 지금까지 직접 그린 그림책과 창작동화 30여권을 보내주셨습니다.

                          작가가 직접 정성스럽게 싸인한 책들이라 감동이 더했습니다.

                          설문대아이들과 선생님을 생각하며 잘 보겠습니다^^

              도서관동네에 사는 신수진작가가 책을 들고 오셨네요~

             동네녀석들과 같이 보면 좋겠다고 뜨끈한 책들을 기증해주고 갔습니다.

             선생님의 미소만큼이나 책들이 좋아하네요~~

 

        1월에는 오정민 선생님이 책 한박스를 도서관입구에 메모도 없이 두고 갔네요...

        나중...범인(?)을 색출하느라 엄청 고생했다는...

 

       2월에는 제주그림책연구회에서 활동하는 김은영쌤이 빨간머리앤외 26권을 기증해 주셨네요.

       너무 좋은 책들만 골라서 도서관으로 분양해 주니 마음이 항상 부자 같습니다.

 

                    항상... 설문대를 사랑해주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Posted by 설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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