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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ºC 나만의 이야기 엥그리다. > 네번째 이야기

차가 한대 한대 들어온다. 

이용자분들이 차에서 내린다. 

센터에 들어가기 전!!

 

함께 산책을 떠난다. 

예쁜 봄꽃을 모아보아요^^

 

초록이도 빨강이도 노랑이도 모아 모아 본다. 

꽃컵 완성!!

꽃세상~~

예쁘게 물을 들여볼까~~~요!

세상에서...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짜잔~

한 글자, 한 글자, 

내 힘으로 쓴다. 

산딸기~

먹으니 맛있다. 

나무에 달레 있어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동시!

느낌을 담아 

완성한 우리의 작품.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