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토요일마다 비가 많이 와서 많이 못 논 것 같은데
벌써 마무리를 위해 준비해야 하다니,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ㅎㅎㅎ
오늘은 극놀이 준비를 위한 책만들기를 할 예정이다.
어떤 책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연극의 3요소!
배우, 관객, 대본이 필요하다.
여기에 추가한다면 무대?
이제부터 우리는 배우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말랑말랑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애쓴 악당개미! 간식타임이다.
따끈한 토스트와 오렌지 쥬스를 먹으며 충전했다.

말랑한 두뇌를 써야 하는 시간!!!
<밖에 나가 놀자> 그림책을 읽고,
그림책을 만들기 위한 글을 완성해야 한다.
본인이 뽑은 단어를 넣어서 문장을 만든다.
그리고 이어지는 글이 완성되게 해야 한다.
과연? 가능할까?


서로의 마음을 모아서 긴 글이 완성되었다.
악당개미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었다.





이제는 그림만 그리면 된다.
내가 맡은 바닥을 악당개미들이 정성스럽게 그린다.

그리고 완성된 그림책!
<<<악당개미, 자연인이 되다>>>
멋진 우리들의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이 모든 일이 2시간 30분 안에 이루어졌다.
정말 대단한 악당개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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