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을 하고 처음으로 만나는 동아리 친구들.
히스토리북클럽으로 거듭난 동아리 친구들.
방학은 잘 보냈어?
개학은 ? 새로운 친구들은 어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참 많지만,
말을 조금은 아끼고 책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본다^^

<역사동아리 2기, 중3이 된 친구들.>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공부할 분량은 많아지고, 시간은 없어지고
그래도 오늘 도서관에 모여 책 이야기를 하는 멋진 친구들이다.


나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어느새 이렇게 컸나? 생각이 들정도록 생각이 자라있다.
<역사동아리 3기, 중2친구들>


오랜만이에요~
2026년을 어떻게 보낼까? 함께 계획 세우며
올해의 방향을 잡아보았다.
<역사동아리 4기, 중1친구들>


아직은 초등학생 티가 나는 중학생 친구들.
사춘기가 올랑 말랑.
예민하지만, 친구들이 있어 말이 술술 나온다.

아직은 발제문이 중요한 친구들.
하늘위에 날아다니는 글자를 땅에 내려놓고 싶다.
안되겠니~~~~~
이렇게 4월도 역사책으로 책이야기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배경까지 함께 나누며 보람있는 시간을 가졌다.
5월에는 어떤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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