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푸르름을 보다가 푸른 물고기를 떠올립니다.
'두린아이들이랑 푸른 물고기를 만들어 볼까?'
요즘 민성이가 아주 좋아하는 활동이 바로 그리기랍니다.
제일 먼저 쓱싹쓱싹!
예쁜 구름이 가득한 물고기이야기.
나무놀이감을 보고 "아~~ 나도 하고 싶다."
언제나 제일 적극적인 성수는 오늘도 바다여행이 즐겁습니다.
고민이 많은 예원이 꼼꼼한 색칠이 돋보이네요.
은진이네 언니랑 민서누나가 풀잎공예가 궁금해 자꾸 기웃거리길래 해보라고 종려나무가지를 주었답니다.
언니들이라 역시 한번 설명에 금방 만드네요.
군호의 설명이 더 재미있습니다.
"누가 탔을까?"
하니 그냥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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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떠돌이 개야 발제문.hwp